밴드 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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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성은 무겐다이 · 나카마치 아라레、미야나가 노노카、미네츠키 리츠、후지 미야코、센고쿠 유노 · 드림 어게인! · anotherstory_10447

드림 어게인!

캐릭터: 나카마치 아라레、미야나가 노노카、미네츠키 리츠、후지 미야코、센고쿠 유노

텍스트

점심시간

아라레......그럼 야코 선생님, 「매지루루」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!?

미야코엇, 첫 질문부터 그건가요......?

아라레아무래도 선생님 특집이라면 그 질문이 빠지면 섭섭하달까요, 팬 입장에서는 시작점부터 파헤치고 싶기도 하고......!

아라레앗, 하지만 최근 「츄파세츄」의 전개 변화에서부터 선생님의 창작에 대해 파고드는 패턴도 포기하기 아쉬운데......!

노노카요즘 미야코 짱은 말이지~ 피부가 매끈매끈해!

유노왜 미야나가 씨가 대답하는 거야

리츠? 인터뷰 연습 아니었나요?

유노후지 씨의 인터뷰 연습이잖아. 웹 미디어였나?

미야코네, 만화가로서 인터뷰를 받게 되었는데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요

아라레그래서 미리 리허설을 하는 거죠!

노노카노노 짱의 아이디어야! 직접 해봐야 아는 것도 있는 법이거든~!

노노카그래서 미야코 짱! 응애~ 하고 태어나서, 그다음엔 뭘 했나요!

미야코......아무리 그래도 태어났을 때 얘기까지는 안 묻지 않을까요......

미야코아니, 물어볼 수도 있으려나......? 미네츠키 씨 때는 어떤 질문을 받았나요?

리츠으음...... 잘 기억이 안 나네요

리츠그때는 전부 준비된 대로만 말했으니까요

미야코......그렇군요. 그럼 센고쿠 씨 때는요?

유노음......? 뭐라고 했는지 기억 안 나. 요즘은 거의 다 거절하고 있기도 하고

미야코......참고할 만한 게 하나도 없네요......

노노카미야코 짱!

노노카뮤타입의 어떤 점이 좋으신가요!

미야코그러니까 이건 만화가 쪽 인터뷰라서......

노노카노노! 지금은 노노 짱의 인터뷰 시간이랍니다

노노카뮤타입으로 모였을 때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는!

미야코어...

노노카뮤타입이 되고 나서 바뀐 점은!

미야코......바뀐 점이라......

노노카뮤타입이랑 먹는 단팥빵은 더 맛있나요!

아라레노노짱 씨, 그건 오타쿠의 의무 같은 거라 딱히 좋아해서 먹는다기보단......!

유노이거 연습은 되고 있는 거야?

아라레역시 우리끼리 해선 야코 선생님 특집 인터뷰 연습이 안 되나 봐요~

미야코......뮤타입과 만나고 바뀐 점은 확실히 있어요

일동!

미야코바다에서 여러분과 곡을 만들었을 때

미야코별것도 아닌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이 만들어졌어요

미야코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제 소리를 얹고, 그 소리에서 또 아이디어가 샘솟고......

미야코그런 식으로 누군가와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 경험은 처음이었어요

유노......

미야코지금까지 저는 처음부터 완벽한 걸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었어요

미야코하지만 좀 투박하고 미완성인 상태라도, 다 같이 모여서 만들다 보면 어떻게든 모양이 잡히더라고요

미야코그건 뮤타입에 들어오고 나서 알게 된 거예요

미야코누군가와 함께 만들면서 비로소 ......깨달았다고나 할까요

아라레、노노카............

미야코......앗. 이건 인터뷰의......

아라레연습이라고 해도! 이렇게 미야코 씨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!

미야코......그런가요?

리츠네. 그때는 미야코 씨가 그렇게 말해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으니까요

노노카미야코 짱의 따뜻~한 마음에 노노 짱의 마음도 훈훈해져~~!

유노실제 인터뷰 때도 그렇게 말하면 되지 않아?

미야코아뇨, 그래도......

아라레무조건 그렇게 하시는 게 좋아요!! 팬들 입장에서는 선생님의 창작 가치관을 알 수 있어서 완전 최고란 말이에요!

노노카미야코 짱이 뮤타입 얘기를 해주면 그 잡지 잔뜩 사서 주변에 나눠줄 거야~

유노이거 잡지 인터뷰였던가?

리츠분명 웹 미디어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

노노카그럼 링크 쫙 뿌려야지!

아라레저도 엄청 공유할게요!

미야코......그렇구나

미야코그렇겠네요

인터뷰 당일

인터뷰어......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

인터뷰어그럼 선생님, 오늘 인터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

미야코네. 잘 부탁드리겠습니다